여기, 네 이야기를 위한 자리
지금 어떤 모습이어도,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말이 잘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몰라도 괜찮아.
“도와주세요.” 그 한마디부터 시작해도 돼.
사랑받기 위해,
먼저 괜찮아질 필요는 없어.
예수님은 상처 입은 한 사람 곁에 머무셨습니다. IDM은 그 사랑을 따라, 혼자 견디고 있는 다음세대 곁에 서고 싶습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믿음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함께할 수 있는 길을 찾고자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장 낮은 곳에서
사회에서 버림받은 자들을
가장 먼저 섬기셨어.
예수님은 오늘도
널 기다리고 계신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