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land Diaspora Mission

From Wounds
to Gospel.

상처를 복음으로.

우리 사회 안에서 나그네가 된 다음세대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Mission from Within.우리 곁의 선교지

우리 곁의 다음세대,
우리가 마주할 현실입니다.

비빌 언덕조차 없는 아이들. 이들은 부모의 사랑 대신 외로움과 증오, 범죄와 악행에 매일같이 노출됩니다.

학교 밖 아이들

173,800명

학교 밖에 있는 아이들

2024년 기준 학교를 떠난 청소년은 약 17만 명. 매년 5만 명이 새로 학교를 나오지만, 지원센터가 닿는 아이는 그중 2할에 불과합니다.

촉법소년

2.2배

5년 만에 두 배가 된 촉법소년

경찰에 검거된 10~13세 청소년은 2020년 9,606명에서 2025년 21,095명으로 늘었습니다. 범죄는 어려지고,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자살

1위

청소년 사망원인 1위, 자살

청소년 10만 명당 11.7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합니다. 중·고생 10명 중 3명은 지난 1년간 일상이 멈출 만큼의 우울을 겪었습니다.

가정학대

84%

학대는 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2024년 아동학대로 판단된 24,492건 중 가해자의 84%가 부모였습니다. 부부와 자녀로 이루어진 가정은 이제 전체의 42%뿐입니다.

복음화율

3%

복음을 들어본 청소년

성인 개신교인은 5명 중 1명이지만, 청소년 복음화율은 3~4%에 머물러 있습니다. 선교학에서 2% 이하는 미전도 종족이라 부릅니다.

양떼공동체 이야기한 사람 곁에 머문다는 것

Why the Gospel?왜 복음인가?

담장 안과 밖, 우리 모두에게 복음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위기청소년을 ‘문제 있는 아이들’로 보지 않습니다. 성경은 우리와 그들을 먼저 나누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로마서 3:23

죄가 드러났든 드러나지 않았든,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죄인입니다.

많은 위기청소년은 가정과 공동체에서 충분한 사랑과 돌봄 없이 자랐습니다. 누군가 끝까지 믿고 기다려 주는 경험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전히 들을 기회도 없었습니다.

IDM은 교육·상담과 복지·자립 지원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사람의 가장 깊은 곳까지 새로워질 수는 없습니다. 근본적인 변화는 죄 가운데서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 고린도후서 5:17

그래서 IDM은 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한 사람 곁에 오래 머물며, 가정과 교회와 사회의 한 사람으로 다시 살아갈 때까지 함께 걷습니다.

이제 그들의 이웃이 되어 주시겠습니까?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 누가복음 10:36–37

인랜드 디아스포라 미션의 사역,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다음세대가 있는 곳에서, 복음이 삶이 되도록 함께합니다.

함께 예배하는 IDM 동역자들

우리가 함께
걸어가는 방식.

Gospel

복음을 전합니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한 사람의 삶을 새롭게 합니다.

Presence

곁에 머뭅니다

단기적인 도움을 넘어, 같은 자리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오래 동행합니다.

Community

함께 살아갑니다

관계가 공동체가 되고, 공동체가 교회로 자라도록 함께 걷습니다.

양떼공동체의 식탁

한 번의 만남이 아니라,
끝까지 함께하는 관계로.

양떼공동체의 이야기

인랜드 디아스포라 미션은
모든 동역자를 환영합니다.

우리 밖의 양들과 동행하세요.

국내선교사

국내선교사로
함께해요.

부르심이 있다면 다음세대 곁으로 나아가 주세요. 선발과 교육, 파송 이후의 지원까지 IDM이 함께합니다.

IDM 선교사 프로그램 소개
정회원

IDM 정회원으로
함께해요.

국내선교사가 되지 않아도 다양한 은사를 나누며 사역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주님 나라의 일을 함께 실행하는 동역자가 되어 주세요.

후원자

IDM 후원자로
함께해요.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와 재정으로 동행해 주세요. 선교사가 오래 머물고 공동체가 자라도록 함께할 수 있습니다.

후원 프로그램

Mission from Within.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요한복음 10:16
IDM을 만드는 사람들

Q&A.

인랜드 디아스포라 미션이
궁금하세요?

IDM은 어떤 단체인가요?

인랜드 디아스포라 미션(IDM)은 위기청소년, 미혼모, 다문화 청년처럼 우리 사회 안에서 나그네가 된 다음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단체입니다. 이들 곁에 오래 머물 국내 선교사를 양성하고 파송하며, 지역마다 공동체와 교회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정 교단이나 교회에 속하지 않은 파라처치(Para-church) 사역으로,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인랜드 디아스포라'가 무슨 뜻인가요?

디아스포라는 본래 고향을 떠나 흩어진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IDM은 이 말을 우리 사회 안으로 가져왔습니다. 같은 나라, 같은 도시에 살지만 가정과 학교, 교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이방인처럼 살아가는 청년들, 곧 '자기 땅의 나그네'가 인랜드 디아스포라입니다. 선교지는 국경 너머에만 있지 않다는 고백이 이 이름에 담겨 있습니다.

국내에 선교사를 파송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요?

해외 선교사가 언어와 문화가 다른 땅으로 가듯, IDM 선교사는 위기청소년이 모여 있는 국내 지역으로 갑니다. 이 아이들에게는 교회의 문턱조차 높기 때문에, 교회로 오라고 하는 대신 사람이 그들 곁으로 가는 것입니다. 단기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 지역에 머물며 관계를 맺고, 아이들의 공동체를 세우고, 그 공동체가 교회로 자라도록 돕는 장기 사역입니다.

실제로 어떤 사역을 하고 있나요?

매주 열리는 IDM 정기예배와 형제의 아침기도회, 2011년부터 이어 온 양떼공동체, 미혼모 가정을 위한 라이프세이버 사역, 다문화 청년을 위한 뉴네이버 사역, 위기청소년에게 멘토를 연결하는 라이프코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모든 사역의 중심에는 국내 선교사 양성과 파송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역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