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IDM 사역자

IDM 국내선교사

지금 우리 사회에는
선교사가 필요합니다.

우리 사회 안에서 나그네가 된 위기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면,
먼저 그들 곁에 머물러야 합니다.

그들의 삶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긍휼을 실천하고, 예배와 공동체를 세우는 일. 인랜드 디아스포라 미션은 이 부르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케이프타운 서약과
자국 내 미전도 종족

선교지는 먼 나라에만 있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 안에서 복음과 공동체에 닿기 어려운 삶을 바라봅니다.

Inland

우리 사회의 깊은 곳으로

선교지는 국경 너머에만 있지 않습니다. 바울이 제국의 중심 로마에서도 복음을 증언했듯, 화려한 도시 안에도 복음의 손길이 필요한 삶이 있습니다. IDM은 우리가 사는 사회의 사각지대로 들어갑니다.

Unreached

혼자서는 닿기 어려운 이들에게

복음을 들을 기회와 신앙 공동체에 연결될 길이 부족한 이들이 있습니다. 단지 교회로 오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 문턱을 함께 넘어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Diaspora

거리보다 깊은 관계의 간격

같은 동네에 살아도 가정과 학교, 교회에 속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언어와 문화, 상처와 단절은 보이지 않는 거리를 만듭니다. IDM은 그 거리를 건너 가족과 공동체가 되어 주려 합니다.

Next Generation

다음세대의 언어와 삶 속으로

다음세대는 부모 세대와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 안에서도 보호와 관계에서 멀어진 청년들은 더욱 고립되기 쉽습니다. 그들의 언어를 배우고, 삶을 이해하며 오래 동행해야 합니다.

파송의 여정

자국 내 고립된
다음세대를 위해
국내 선교사를 파송합니다.

복음을 전하고,
함께 살아갈 공동체를 세웁니다.

각 단계를 선택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관점의 바탕이 된 자료

‘자국 내 미전도 다음세대’는 IDM이 사역의 대상을 설명하는 표현입니다. 전통적인 미전도 종족의 분류를 청년 전체에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복음과 공동체에 접근하기 어려운 삶에 주목합니다.

로잔 운동 · 케이프타운 서약 ↗Joshua Project · 미전도 종족의 정의 ↗